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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家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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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사기장 13호 유작전 부산여대 다도관에서 개최하다 한국다도협회 창립37주년 행사가 부산여대에서 2018년 7월 6일 있었다 다도협회의 정영숙회장님은 다도정신은 무형의 유산을 올바로 전승하는것은 물론 창의적으로 유익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국제교류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확대시킬 수 있다고 하며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취지에 맞추어 도봉 김윤태 무형문화재 사기장 13호 3대와 그의 맥을 잊고 있는 4대 김영길 무형문화재 가 다도관에서 품격있는 전시회를 하여 다도인들에게 격있는 다완을 다시한번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도봉 김윤태 선생님의 다완은 그 분의 인품처럼 하나같이 단아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을 주고있다 질박한 것이 한국다완 이었다면 이것을 한 차원 더 높이 승화시킨것이 도봉선생님의 업적이라 할 수 있다
김윤태 선생님 생애 마지막 소성------"불 들어 간다" //부산일보 마지막 소성(가마에서 사기그릇 등을 구워 만듦) … "불 들어 간다" 흙과 불 … 한평생 가마와 싸워 온 부산무형문화재 '사기장' 김윤태 옹 마지막 소성(가마에서 사기그릇 등을 구워 만듦) … "불 들어 간다" 도봉 김윤태(맨 왼쪽) 선생이 작업장에 나와 장남 영길(왼쪽에서 두 번째) 씨와 작업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상주요 제공 도봉 김윤태(맨 왼쪽) 선생이 작업장에 나와 장남 영길(왼쪽에서 두 번째) 씨와 작업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상주요 제공 마지막 소성(가마에서 사기그릇 등을 구워 만듦) … "불 들어 간다" 마지막 소성(가마에서 사기그릇 등을 구워 만듦) … "불 들어 간다" 1/1 칠십 평생 도예에 몸바쳐 온 도봉 김윤태(76·부산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선생의 마지막 소성(燒成) 작업 ..
도봉 김윤태 선생님 부산시문화상 선정 김종균 기자 다른기사보기 부산시문화상 수상자 9명 선정 부산시문화상 수상자 9명 선정 제54회 부산시 문화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부산시는 "향토문화 발전에 공이 큰 문화예술인 9명을 부산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체육 부문에는 고 최동원 감독을 선정했다. 투수였던 최 감독은 1984년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한국 시리즈 4승을 올려 롯데 자이언츠의 우승에 기여했다. 인문과학 부문에는 강대민 경성대 교수를 선정했다. 강 교수는 부산 독립운동사를 정립하는 데 힘써 왔다. 자연과학 부문 수상자는 이철희 부산약사회 자문위원이다. 마약과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을 해 왔다. '부산청년미술상'을 제정하고 소장 작품을 기증한 신옥진 부산공간화랑 대표는 대중예술 부문, 전통 막사발의 원류를 재..
"선사시대 '자기(磁器)'를 재현합니다" - 울주군 효봉도예 김영길씨, '천연 유약'으로 도자기 구워 - 올해로 25년째 흙을 만지고 있는 김영길씨. 그에게 “과연 도자기의 매력이 무엇이며, 그 매력을 만드는 본질적인 힘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는 머뭇거리지 않고 “그건 불(火)”이라고 말했다. -뉴시안-  토기(土器)-자기(磁器) 접점 찾아 수 천년 거슬러... “도자기의 근원을 제대로 한번 찾아보려고 이곳에 터를 잡았습니다.” 울산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 회야댐 입구에서 '효봉도예(孝峰陶藝)'라는 이름의 생활도예 공방을 열고 있는 김영길(39ㆍ동부산대 생활도예과 강사)씨. 전화선도 들어오지 않는 오지 아닌 오지에서 그는 토기(土器)에서 자기(磁器)로 넘어가는 접점을 찾아 수 천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김씨는 “선사시대엔 가마..
[울산] "미완의 기법… 6000년전 자기 재현해요" 울주 '효봉도예' 김영길씨 유약없이 굽는 기법 연구 “약 6,000년 전 인류가 그릇을 굽다 우연히 유약(釉藥)을 발견하게 된 당시의 도자기를 재현하려고 합니다.” 울산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 회야댐 입구에서 ‘효봉도예’라는 이름의 도자공방을 열고 있는 김영길(41ㆍ동부산대 생활도예과 강사)씨. 전화선도 들어오지 않는 오지에서 그는 토기(土器)에서 자기(磁器)로 넘어가는 접점을 찾아 7년째 수 천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김씨는 “가마(窯)가 없던 선사시대엔 노지에 토기를 쌓아놓고 그 위에 나무를 쌓아 그릇을 구워냈는데 토기에 달라붙은 볏짚이나 나무 재가 고온에 녹으면서 유리질로 변한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 것이 도자문명의 출발”이라면서 “이곳에서 그런 도자기 탄생의 원류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名人> 사기장 김윤태씨 (기사입력 2006-12-27 17:55 )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임진왜란으로 맥이 끊겼던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다완(茶碗.차사발) 제조기술을 완벽하게 재현했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조상의 지혜를 뛰어넘는 현시대의 다완을 만들어 전승시키는 게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칠십 평생을 도자기 재료인 흙과 물, 유약, 물레, 가마와 함께 해온 도봉(道峰) 김윤태(金允泰.70)씨의 말이다. 부산 기장군 일광면의 작업장에서 만난 김씨는 취재진에게 `농도가 짙은 알코올 등 독성이 있는 액체를 담으면 이를 흡수해 독성을 제거한 뒤 다시 내뱉는 기이한 다완'을 내보이며 자신이 평생을 두고 발전시켜온 오묘한 다완의 세계로 안내했다. 1936년 경북 문경 동로면 적성리에서 할아버지(김상희) 때부터 도자기를 굽는 가마를 운영했던 집안에서 태어난 김씨는 어..
한국의명인 사기장 김윤태 출처 : http://blog.daum.net/ktw0217/4907848
조선의 도공을 만나다 도봉 김윤태 [도봉 김윤태]
장준석의 작가탐방<24>-김윤태의 예술세계 2007년 08월 08일 (수)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50여년 인생, 흙으로 빚어내다 중국 미술을 전공한 필자는 중국 고대의 화론서들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여러 가마(요(窯))에 대한 기록들을 눈여겨 본 적이 있다. 중국 미술을 전공한 필자는 중국 고대의 화론서들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여러 가마(요(窯))에 대한 기록들을 눈여겨 본 적이 있다. 다양한 요(窯)의 명칭과 특성들을 통해서 도공들의 예술적 경계가 단순치 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몇 권의 도자와 관련된 책, 그리고 다양한 차 그릇과 옹기 등을 보면서 흙으로 빚어진 도자에 담긴 깊은 예술정신을 조금은 깨달을 수 있었다. 그 무렵에 인사동을 자주 다니면서 여러 요(窯)에서 만들어진 여러 작가들의 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