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림은 코로나 시대 구원자…노래처럼 지친 삶에 위로" 아트테이너 변신한 '사랑의 미로' 최진희 첫 개인전 뇌융합예술원 전시에 5점 선봬 '김영화 화백' 조언 큰 역할 작품 '힐링' 파란바다에 백사장 답답한 마음에 '시원한 휴가' 선사 노래는 3분이면 끝나는 예술 그림은 볼수록 새로운 감성 느껴 후배들에도 미술 공부 추천하고파 “제 그림이 제 노래처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열심히 그릴 거고요.” 국민가요로 유명한 ‘사랑의 미로’를 부른 가수 최진희(63)씨가 첫 개인전을 갖고 화가로 데뷔했다. 몇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 ‘아트테이너’란 단어가 등장했다. 방송 연예활동을 하면서 화가로도 정식 데뷔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강석우, 하정우, 김혜수, 솔비, 심은하, 구혜선 등을 일컫는 말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