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보기 (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골프그림 - 그리움 골프로 현대판 풍속화의 범위를 넓히다인생의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자아를 발견하고 역경을 넘어 환희를 맛보는 골프의 풍속화속에 배려와 감사의 마음 으로 스며들어 본다 골프화가 김영화 작가는 그림을 그리기에 앞서 단순히 그림을 그리기 위한 주제가 아닌 체험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 들을 옮기기로 했다 작가는 예술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어렵고도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가 아닌 우리 실생활에서 느끼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 있다 주장한다 그녀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가까이에 있지만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 에 대해 미학적인 의미를 가미해 예술로써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예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녀는 취미이자 즐기는 것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골프를 예술적으로 표현해내고자 한다 또한 작가는 골프를 현대판 신선놀음 내지.. 그대 인생 힘들죠 그대... 인생... 힘들죠 어떤 어려움이 올 때 나에게 공부하라는 메시지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조용히 긍정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그림은 삶의 보는 방식이다 Painting is a way of looking at life 그림은 삶의 보는 방식이다 호작질 호작질로 자신을 맑히고 세상을 밝게 하려고 한다?김영화는 밝은 색채를 통하여 자신을 닦으며 혼탁한 세상에 잠시 머물러 마음을 힐링하며 더 나아가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골프그림 - 열정과 휴식 호작질 책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Who am I and what should I do? When we look at a picture, we always read into it How do you think of it? Kim Younghwha tries to communicate by drawing a parallel between serious thoughts and emotions with bright, light and pleasant things 생각을 하면서 그림을 보면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김영화는 심쿵한 것들과의 끊임없는 대화와 삶의 희로애락에서 오는 여러 가지를 통화여 자신을 내려놓고 이제 이 시대를 향하여 밝고 경쾌하며 유쾌한것들과의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Golf in the fantasy.12F.혼합재료.2012 Golf in the fantasy.12F.혼합재료.2012 꽃이 피다 2017 ▲ 꽃이 피다 마른 가지에서 꽃이 피고 새들은 하늘을 장식하고, 우리의 가슴속 덩어리가 눈 녹듯 자연 속으로 스미어 간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새출발 새날 ▲ 새 출발 새날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기대가 크다는 것입니다. ‘처음처럼 잘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대를 걸어봅니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떠나다 2017 ▲ 떠나다 가까이 지내던 사람이 떠났다. 몇 명의 배웅만을 받으며 떠난 조용한 귀의였다. 조용히 왔듯이 돌아갈 때도 조용했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