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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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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우승LPGA 최고의 순간 - 고진영 -LPGA승 90X73cm. 2017 아슬아슬한 숨 막히는 순간 세 명의 선수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세계적으로 방송중인 대회에서한국의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은 우승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박성현 선수의 열성 엄마 펜들은 가슴 졸이며 골프장을 같이 동행하였고숨소리마저도 같이 공감하였다. 하지만 마지막 결정의 순간박성현은 실수를 하였고 결국 우승의 순간은 고진영에게 미소를 보였다 LPGA KEB Hana Bank championship대회에 최대의 갤러리들이 몰려축하의 연회장이 되었다
골프 그림 - 발칙한 상상 발칙한 상상 퍼팅 라인은 잘 보아야 한다. 아주 짧은 거리라도 그린의 경사 때문에 순간 실수를 할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홀을 보면서 여러 가지를 상상하기도 한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골프그림 - 골프三樂 골프 樂 골프는 스스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즐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골프그림 - 그리움을 담다 그리움을 담다 바다의 그리움은 조개에게 묻고 조갯가루 속에 다시 그 풍경을 담아 광활한 골프장의 여운을 묻혀 본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골프그림 - 아름다운 날 아름다운 날.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날이 많다 그 아름다움은 마음에 있는것 마음이 편안할 때면 자연의 아름다움도한층 더 아름답게 다가 온다
골프그림- 마음의 치유 마음의 치유 광활한 바닷가를 끼고 있는 골프코스는 우리들의 마음을 치유하며 평안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LPGA 2017- 최고의 순간 최고의 순간그녀들의 한판승부가 스카이72골프장에서 펼쳐진다 가을하늘이 붉게 물드는날 그 날의 영광은 시작되었다
가을소나타 2017 가을 소나타 가을 소나타 가을이면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이 들리는 듯한 골프 코스입니다. 강 저 멀리에 은은하게 빛나는 황혼의 기쁨은 음악으로, 시로 연주됩니다. 2017년 작. 김영화 화백
GOLF ART. 작품세계관 세계를 물들이다, 45x38cm, 水干粉彩, 2015 Drawing is not only done by hand, it is done by heart 그림은 단지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그리는 것이다 저에게 있어서 골프여행은 두고 두고 사람을 생각나게 만듭니다. 동반 라운드 했던 한사람 한 사람의 모습들이 내겐 소중한 추억입니다. 난 그래서 골프 치면서 스케치를 합니다 한 홀 한 홀 지날 때 마다 다시 태어나는 나의 화폭의 추억들, 그 추억은 영원히 화폭에 남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표정 좋아하는 꽃과 사물들 아름다운 풍경들 내게는 다 소중한 추억입니다. 그리고, 그때 그 사람들의 모습은 나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김영화 - 혼돈의 상황 혼돈의 상황 90Х50 2016 2016년 대한민국은 최순실 게이트로 인하여 혼돈의 상황이다대통령이 무기력하여 한 사람의 아녀자로 인하여 정치를 농락하게 하였으니 얼마나 혼돈의 상황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