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보기 (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골프하며 동반자 이해하고 캐디를 도와줬으면… 요즘 뉴스를 보기가 참 겁이 납니다. 모두 자기 탓은 없고 남의 탓으로만 돌립니다. 요즘 서점에 가기가 너무도 겁이 납니다. 순수와 따듯함을 주제로 한 책은 뒷전이고 성공하는 법, 돈 버는 법에 관한 책들만 난무합니다. 요즘 골프장에 가기가 싫어집니다. 골퍼 자신은 잘못이 없고 모든 것을 다른 골퍼 탓으로만 돌립니다. 큰소리치고, 따지고, 화를 냅니다. 20년 전 성당에서 사용하던 스티커 ‘내 탓이오!’가 생각납니다. 불경에도 ‘무재칠시(無財七施)’란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 골프에 접맥시키면 너무도 좋을 듯합니다. 무재칠시란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화안열색시(和顔悅色施)라 해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라 했습니다. 언사시(言辭施)라.. 골프는 진정한 삶 가르쳐 주는 큰 스승 지난 15일, 한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제자들로부터 몇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게 있어 스승은 바로 당신이십니다. 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골프 관련 컨설팅 업체에 종사하는 김기세 대표가 보낸 내용입니다. 스승이란 단어를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린 일상에서 선생이란 말로 바꿔 자주 사용합니다. 학문이나 덕망이 높은 사람, 사회적으로 존경 받을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묘하게도 ‘스승’ ‘선생’이란 의미는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등 동양권에만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선생은 학문 즉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란 의미뿐입니다. 동양처럼 학문 외에 덕망이 높은 사람,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사람 .. 이젠 한국에서도 싼 가격으로 골프장에 가고 싶다 진달래, 개나리, 목련, 복사꽃, 영산홍이 한창입니다. 요즘엔 목단까지 코스 주변에 수줍게 망울을 내밀었습니다. 온갖 꽃들을 감상하고 골프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돈가스와 피자 가게를 하는 착한 후배가 아내와 함께 골프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1주일 중 하루 쉬는 날 스트레스도 풀 겸해서 골프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마침 골프아웃렛 행사가 있어 후배 부부를 불러서 두 사람의 클럽을 준비해 줬습니다. 둘은 골프클럽을 장만하려면 몇 백만원 드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는지 몰랐다며 행복해합니다. 그러고 보니 우린 참 너무도 최고급과 비싼 것에만 시선이 쏠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긴 그래서 골프가 적어도 10년 전에는 욕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후배 .. 홧김에 클럽을 휘둘렀다면 나무 밑둥에 멎어있는 공을 억지로 그린 방향으로 쳐낸답시고 쳤는데 공은 전방으로 날아가기는커녕 쑥 위로 튕겨 오르고 말았다. 불끈 화가 난 플레이어는 공중에서 떨어지는 공을 홧김에 돌려 휘둘렀다. 결과는 헛치고 말았다. 이것을 1타로 계산해야 되는가? 헛친 것은 타수에 가산하지 않아도 된다. 홧김에 본능적으로 휘둘러 돌린 스윙은 『정식 스트로크』가 아니기 때문이다. 플레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스윙이 아니다. 다만 헛 스윙이 아니라 혹시 공에 클럽이 맞았다면 그에 의해서 공 방향이 변하게 되어 2벌타이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김영화 화백 특별 제작 머그컵 전남 순천의 파인힐스와 해남의 파인비치 C.C 전경을 김영화 화백의 작품으로 만나보세요. 아름다운 풍광을 머그컵에 담았습니다. 구입문의처 T_ 597-6037 / KIM'S ARTIN GALLERY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546-4 소담빌딩 B1 Dream Gloss Art란? 표면을 광택처리하여 800도씨 중온에서 도자기 굽듯 구은 것으로 장기간 보관이 어려운 작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아트상품입니다. 구입문의처 T_ 597-6037 / KIM'S ARTIN GALLERY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546-4 소담빌딩 B1 몰입 구입문의처 T_ 597-6037 / KIM'S ARTIN GALLERY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546-4 소담빌딩 B1 김영화 화백 작품 테마 와인 김영화 화백의 작품을 테마로 `2012 더위를 한번에 날릴 '1879' 와인을 소개합니다. 한번 마시면 18홀에 79타가 가능해지는 마법의 와인, 1879. 여름의 절정을 맞아 골프장, 바닷가 그리고 계곡 어디라도 들고갈 수 있는 네가지 와인 1879 T, A, S, G shot으로 피서 길에 한병이라도 들고 가보자. 이름도 외우기 쉬운 1879. 까베르네 쇼비뇽의 묵직한 바다감과 드라이한 맛과 언제 어느 장소라도 어울리는 뿔리야 다스티의 시원한 탄산감으로 답답한 더위를 한꺼번에 날려보자. 글_와인컬럼리스트 이영주 / 정리_임정채 http://www.wine79.com/dgf/bbs/board.php?bo_table=webzine&wr_id=597 구입문의처 T_ 597-6037 / KIM'S ARTIN.. 김영화화백 그림 테마 와인_1879 S 까베르네 쇼비뇽 김영화화백 그림 테마 와인_1879 S 까베르네 쇼비뇽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