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보기 (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핑크아트페어>김영화 화백의 The garden of heaven에 초대합니다. 김영화 특별전시회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갤러리캐피탈)에서 기획한 김영화 개인전 The garden of heaven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선정하고 갤러리캐피탈에서 주관하는 전시입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갤러리캐피탈)에서 기획한 김영화 작가의 개인전 38회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 9층(952호)에서 전시 합니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 단독으로 공간을 사용합니다. 김영화화백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개인전 38회, 단체전 150여회를 거쳐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5년 넘게 문화일보 골프에세이에 매주 금요일 마다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바쁘시더라도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김영화 화백의 작품도 만나보시고 전시기간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 [핑크아트페어]골프화가 김영화의 Garden of Heaven 전시회 골프화가 김영화 Garden of Heaven 2014년 청마해를 맞이하여 핑크아트페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28 ~ 3. 2 까지 진행됩니다. 세계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호텔아트페어는 홍콩을 비롯하여 싱가폴, 유럽 등여러나라가 호텔 객실에서 진행되며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선정하고 갤러리캐피탈에서 주관하는 전시입니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 단독으로 공간을 사용합니다. 골프화가로 불리는 김영화화백은 인간과 자연이 생성하는 아름다움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작가입니다. 자연의 모습을 화려한 색채와 思惟로 토해내며 오방색이 진한 한국화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추상의 옷을 갈아입고는 화려하며 자유분방한 신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새로운 미학세계로 접근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며 철학적 思惟를 .. 서울중앙방송<김영화화백의 행복한 마치 이야기> 이무일, 박현규, 박세령 편 한국 최초 골프화가 김영화 골프장엔 왜 가는 거죠? 돈들고 스트레스 받는데....??? 골프장 엔 왜 가는 거죠? 늘 4차원이라고 놀리는 한 지인이 불쑥 화두를 던진다. “왜 사람들은 산에 올라가죠? 내려올 것을 알면서, 그리고 골프장은 왜들 가죠? 돈 들이고 스트레스받으면서….” 늘 철학처럼 사는 또 다른 지인이 반사적으로 툭 받아친다. “당신은 몰라. 삶을, 열정을 그리고 비우는 방법을….” 아주 짧은 문답이었지만 그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 전라도에서 ‘거시기!’ 하나로 다 통하듯이 왜 떠나는지, 왜 가는지를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 사람들은 떠나고자 한다. 살면서 늘 울타리만 세우던 사람들이 틈만 나면 떠나고자 한다. 알 수 없는 일이다.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서 허리 한번 펼 시간도 없이 뛰어왔기에 너무도 허망한 것들이다. 그래서 떠나려나 보다. 캄캄한 밤 목마름을 축이기.. 2012년 6월 5일 골프화가 김영화의 골프아카데미 6차 누드 크로키 수업후기 아카데미 6차 강의가 지난 5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엔 탱고 마에스트로 공명규(아르헨티나 홍보대사)님의 탱고레슨과 함께 시작하여 원우님들을 위한 왼손 크로키 수업을 갖고 바로 누드 크로키 수업으로 이어갔습니다. 자유롭게 식사도 하시고 화기애애 했던 분위기에서 크로키 수업을 들어갈때 열정적으로 그림에 몰두하시는 원우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크로키수업을 마치고 원우님들의 소개와 일상에서 벗어나 아카데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J-golf KPGA 우승트로피를 제작하였습니다.~^^ 2012. J-golf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 우승트로피입니다^^ 이 트로피는 최광수 프로골퍼에게 전해졌습니다^^ [골프스케치]골짜기를 넘길 때 그 못 미쳐 OB선으로 굴렀다면 골짜기 넘기는 홀이다. 티 그라운드에서 몇 미터쯤 앞에 OB선이 있고 낭떠러지 건너편으로 페어웨이가 펼쳐있다. 티 샷을 탑미스를 낸 탓으로 공이 조르르 티 그라운드 밑으로 굴러가서 딱 OB선 위에 멎어 버렸다. 『OB니까 제3타째로 계산하고 다시 쳐야겠지…?』하고 말했는데 상대편은… 『아니야. OB선에 걸린 공은 잘 살핀 후에 판정을 해야 돼.』 옳은 말이다. 요는 공이 OB선위에 있되 공 일부분이 바깥쪽으로 나가 있는지 어떤지가 중요하다. 이럴 때 선의 바깥 낭떠러지 쪽을 말한다. 만일 OB말뚝을 잇는 선, 또는 흰 선의 안쪽(못 미쳐 쪽)에 일부라도 들어오면 그 공은 세이프가 된다. 다만 그 위치에서 2타째를 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별도의 문제다. 너무나도 라이가 나쁘다면 안전한 잔디지대로 옮겨서 제.. 골프행사 풍성한 계절 불우이웃을 생각합니다 ‘5·16부터 10·26까지는 골프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국내 골퍼들은 말합니다. 싱그러운 잔디와 맑은 햇살 덕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골프행사도 참 많습니다. 프로대회, 아마추어대회, 각 단체대회 등 골프대회가 연이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며칠 전 한 골프연습장에서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고민하다가 어렵게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참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선행사를 주최한 효창연습장의 김선화 회장께서는 올해로 12회째 자선대회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관절이 좋지 않아 서있기조차 힘듦에도 골프카트를 타고 18홀을 함께 돌았습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포기하면 자선도, 골프도 끝이라면서 강한 의지로 18홀을 .. 김영화의 골프아트 아카데미 제 2과정 '문인화 입문' 수강생 모집 김영화의 골프아트 아카데미에서 제 2과정 '문인화 입문' 과정을 알립니다. CEO들의 삶의 활력이 될 이번 문인화 과정은 아르헨티나 탱고의 마에스트로 공명규 홍보대사의 탱고레슨과 함께 합니다. 싱그런 녹음이 가득한 7월, 정열의 탱고와 그림이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을 즐겨보세요. T/ 597-6037 _ 김영화의 아트인 갤러리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