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1재정비촉진구역1-1지구 미술장식품 설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신정1재정비촉진구역1-1지구 미술장식품 설치 - 작가 : 오상일 , 대행인 : ARTIN (김영화) , 건축주 : 두산건설 작품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사이즈 : 2,200x2,200x3,600(h)mm , 재료 : 브론즈, 우레탄도장, 화강석 는 백석 시인의 동명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서정적인 조형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방에서 감상이 가능하며, 작품을 구성하는 3가지 유닛(두상, 당나귀, 나무)은 모두 브론즈 주물로 제작되어 안정적인 구도로 완성도 있게 구성하였다. 오랜 시간 인체 조형을 탐구하여 작품을 제작해온 작가의 연륜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휴머니즘에 기반을 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문학적 내러티브를 작품에 도입..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직속 한국뇌융합예술원,허준영정 제작과 뇌융합예술치유로 허준한방의료관광사업 선도.
허준 한방의료산업 관광자원화 구축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허준 영정 교체·허준 역사고증 제공 등 한민족문화촌 사업 제안 파주시가 21세기 예방의학 시대를 맞아 건강, 복지가 함께하는 웰니스 관광산업 구축을 위해 학술연구용역 중인 허준 한방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K-디지털컬쳐를 선도하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가 한민족문화촌 사업을 제안,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15일 한민족문화촌 사업 제안서에 따르면 한방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직속기관 융합예술원, 연박물관, 한국석조문화예술원, K-와인문화원, 한국뇌융합예술원, 의성허준디지털기록원, 의성허준선생묘역보전원은 파주시가 추진중인 허준 한방의료산업 관광자원화 구축에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최종환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