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보기 (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색이 선명한 도자기 트로피 화선지에 그리듯이 색이 살아있는 도자기 트로피이다. 이 트로피는 요즘 홀인원이나, 이글기념, 싱글기념 등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색에 빠지다, 골프는 나의 운명-골프전문화가 김영화 화백 색에 빠지다, 골프는 나의 운명-골프전문화가 김영화 화백 [2009-09-21 오후 6:03:39 | 조회수:1114] 화가(畵家)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른 인물이 고호이다. 그림에 대한 열정과 믿음이 광적으로까지 이어지는 인물이 바로 고호이다. 우리가 잘아는 고갱과의 빈번한 충돌 역시 그림에 대한 자손심때문이었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자신(고호)의 자화상 앞에서 고갱이 귀가 이상하다고 하자 직접 귀를 잘라서 확인시킨 고호는 때론 광기가 때론 그림에 대한 열정이 묻어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림에 대한 열정과 광기이기에 우린 지금도 고갱보다는 고호를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19C엔 고호가 있었다면 21C 그것도 골프전문 화가는 김영화 화백이 있다. 그림에 대한 넘치는 예술적 끼와 열정을 모두.. 김포cc의 가을 김포 CC 훼어웨이에 서서 귀에 손을 기울이면 내 귀는 소라 들리는 바다 내음 돌아가는 수차에 바닷물로 미역 감고 놓여있는 황포 돛단배는 어기여차 저어 가는데 어느덧 핀에 붙은 볼은 홀아웃된다. 에어라 치어라 바닷가에 철조망 손을 뻗어 저 북쪽 바다를 한 움큼 쥘 수 있게. 素描詩抄(소묘시초)는 골프장에서 자연과 사람에게서 느끼는 소박한 감성을 담아내어 스포츠와 문화를 접목한 것이다. 계속 움직이는 골프장 /김영화그림 生動하는 골프장 센추리21cc 남자들의 퍼터는 때론 무섭기만 하다.... 망중한.. ...골프 그것은 나의 삶의 한 부분이다. 제이드팰리스의 가을 멀리에 보이는 가을산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여인이 샷을 한뒤 풍경에 매료되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유소연, '우승컵에 키스!'-유소연선수와 인연이 깊은가보다 유소연, '우승컵에 키스!'유 | 기사입력 2009-08-16 19:37 【정선=뉴시스】16일 강원 정선 하이원골프장에서 열린 ‘2009 하이원리조트컵 SBS 채리티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이 우승컵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photo@newsis.com 내가 만든 영광의 트로피를 이번에도 유소연 선수가 받았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한성C.C - 월간조선 8월호 [라종억의 素描詩抄] 한성C.C 그림 : 김영화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한성C.C 四(사)반세기 푸르름 지켜온 자리 도시인 목마름에 샘물되었네. 한나절 작달비 시원스레 온 초여름 木(목)백합 고개 숙여 오는 손님 인사하고 뭇새 합창하여 맞이하는데 가댁질 놀이로 그린에 볼 올리면 까치들 짝지어 발로 막아서 있고 휘휘한 산길 더위 잡을 때 억척보두 자연人(인) 명미월, 붓꽃, 나리, 수국 심어 도심 속 푸른 마음 지켜주었네. 素描詩抄(소묘시초)는 골프장에서 자연과 사람에게서 느낄 수 있는 소박한 감성을 담아내어 스포츠와 문화를 접목한 것이다. * 억척보두-심성이 굳은 사람. * 휘휘한 산길을 더위 잡다-고요한 산길을 힘차게 건너다. * 가댁질-서로 잡으려고 쫓고 쫓기는 아이들의 놀이. * 한성CC-경기..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