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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보다 두 손이 맞닿아야 행복합니다 세상 이치를 보면 혼자보다는 둘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듯이 말입니다. 한 손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게 어렵듯, 한 발로 걸어가는 것 역시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혼자가 아닌 둘이 더 완벽해 보이고 행복한가 봅니다. 골프클럽도 왼손과 오른손이 맞닿아야 원하는 거리와 방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람도 따듯한 한 손과 또 다른 한 손이 만나야 사랑이 시작됩니다. 미국의 유명 희극인 지미 듀란테라는 배우가 있습니다. 그는 세계 2차대전에 참전했던 용사들을 위해 공연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워낙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 사실 스케줄 빼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고민 끝에 그럼 무대에서 간단히 인사만 하고 내려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
제 2회 BWS 강남 와인스쿨 총교우회장배 자선골프&기수대항전 지난 4월, 센추리21 C.C에서 진행된 제 2회 BWS 강남 와인스쿨 총교우회장배 자선골프&기수대항전 상패가 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상패와 달리 화백님의 그림과 함께 작품성이 더해져 더욱 빛이 나고, 소장가치가 있는 상이 될 것 같지 않나요? ^^ 문의: 아트인갤러리 [02-597-6037]
김영화 화백님이 직접 하나 하나 그려서 완성되는 도자기 트로피 김영화 화백님이 직접 하나 하나 그려서 완성되는 도자기 트로피입니다. 기존의 트로피와 달리 화백님의 그림과 함께 작품성이 더해져 더욱 빛이 나고, 소장가치가 있는 상이 될 것 같지 않나요? ^^ 문의: 아트인갤러리 [02-597-6037]
제 2회 BWS 강남 와인스쿨 총교우회장배 자선골프&기수대항전 지난 4월, 센추리21 C.C에서 진행된 제 2회 BWS 강남 와인스쿨 총교우회장배 자선골프&기수대항전 도자기 트로피가 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트로피와 달리 화백님의 그림과 함께 작품성이 더해져 더욱 빛이 나고, 소장가치가 있는 상이 될 것 같지 않나요? ^^ 문의: 아트인갤러리 [02-597-6037]
2012’ A&C 아트페어 전시회 후기 2012’ A&C 아트페어가 어제(5.1)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15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에, 원작과 함께 빔 프로젝터로 작품을 공개한 부스는 저희 부스 뿐이어서 뿌듯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총 7개의 작품을 걸었는데, 그 중 스카프로도 제작된 ‘홀인원’, 이번 전시 직전에 막 완성한 4m가 넘는 대작 ‘필드의 여운Ⅱ’, 밝고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이목을 끌었던 ‘동상이몽’, 홀인원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한 색감의 ‘유혹’이 시집을 갔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 깊은 전시 기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전시회 중 2012 LPGA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오픈에서 이예정 선수가 첫 우승 트로피로 저의 도자기를 ..
이예정 선수의 첫 우승 트로피를 제작했습니다...^^ 매번 놀랍게도 트로피를 제작 하면 우승 선수 체형에 꼭 맞는 크기로 제작 하게 되네요.. 이예정 선수 축하 드립니다. 첫 우승 트로피를 제가 만들게 되어 기쁘네요. 다음 대회도 기대 할께요^^
GOLFer's PARADISE 김영화 34th Solo Exhibition GOLFer's PARADISE 김영화 34th Solo Exhibition 미술과 비평 아트페어 2012'에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토, 일요일 3:00-6:00 ●장소: 학여울역 SETEC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tel.02.2222.3800] ●일시: 2012.4.27-5.1 [10:00am-7:00pm]
2012.4.24 김영화의 골프아트 아카데미 4차 후기 소통을 통한 아트 아카데미의 제 4차 과정이 지난 4월 24일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수업을 통해 나날이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수강생들의 면면과 작품들을 보면서 훈훈한 열기 가득한 갤러리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이번 과정엔 남자모델이 등장, 좀더 이색적인 크로키 현장을 연출했습니다. 앞으로의 과정이 또 한번 기대되는 따스한 봄날에 봄날의 햇살만큼 갤러리의 아트강좌가 삶의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동호로터리 클럽 미술강의 4월 25일 갤러리에서 동호로터리 클럽 회원분들을 모시고 미술강의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왼손으로 그리기와 장미꽃을 이용한 거꾸로 그리기, 그리고 부드러운 와인과 함께 갤러리 내 작품을 감상하고 각자의 그림에 대해 간단한 촌평을 하는 등 세 시간이 삼분처럼 느껴지는 즐겁고도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생전 처음 그림을 접하는 CEO분들의 두려움과 낯선 떨림이 놀라운 열의와 탄성으로 변해갈즈음 훈훈한 열기 가득한 갤러리가 삶의 쉼터로 간직되길 바랬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봄날의 여운을 간직한 날, 그 햇살만큼이나 기분좋은 분들과의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종합 경제 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인터뷰 종합 경제 정보 미디어 이데일리에서 윤석민 기자가 취재차 갤러리를 방문 했습니다. 이번에 열리는 이데일리•리바트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가 받게 될 트로피들에 대한 인터뷰였습니다. 지난해 '이데일리•KYJ골프 여자오픈'에서도 화백님의 트로피가 수여되었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선수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