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보기 (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깨에 힘들어가면 끝이다… 골프와 정치 공통점 영국의 유명 정치가 윈스턴 처칠은 정계 은퇴 이후 80세를 넘겨 한 파티에 참석했다. 어느 짓궂은 부인이 느닷없이 질문을 던졌다. “총리님. 지퍼가 열렸네요. 어떡하죠?” 그러자 처칠은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머는 사람의 경직됨을 릴렉스하게 만들어 준다. 아니,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원을 만들어 준다. 그런 점에서 골프만큼 인간의 마음을 치유시키는 운동은 없다. 그래서일까, 골퍼들은 라운드를 하며 많은 유머를 풀어낸다. 그중에서도 골프와 관계된 공통점을 많이 만들어 낸다. 이 따듯한 봄날 필드에서 웃으며 풀어낼 수 있는 골프와 지식, 정치의 공통점을 알아본다. 먼저 골프와 지식이다. 한번 인연을 맺으면 죽을 때까지 끊을 수.. 서희경-김인경-유선영의 ‘나비스코 드라마’서 인생을 배우다 이번 주 내내 골프장과 골퍼들 사이에 화제는 단연 ‘김인경의 30㎝ 퍼팅’이었습니다.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 우승을 확정짓는 30㎝ 퍼팅을 실패하리라고는 삼척동자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짧은 거리 퍼트를 실패했고 본인도 놀라 입을 틀어 막았습니다. 캐디를 바라보면서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는 표정이었습니다. 1타차 2위에 머물러 있던 유선영은 준우승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우승은 2위에 있던 유선영에게 넘어갔습니다. 그 짧은 퍼트 하나로 인해 우승컵의 주인은 뒤바뀌었고, 그 퍼트 하나 실수로 인해 30만달러가 날아갔습니다. 김인경보다도 더 아쉬운 주인공이 한 명 더 있습니다. 서희경은 14번홀까지 2위.. 왜글 때 공이 굴러 떨어졌다면 칠 차례가 되어서 티업을 하고 스탠스를 잡았다. 그런 다음 샷의 준비동작으로 왜글을 2~3번 했는데 클럽 헤드가 공을 스쳤다. 그 결과 공이 티 업한 위치에서 조르르 밑으로 떨어졌다. 1번 티에서는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데다가 긴장까지 겹쳐서 양팔의 경직을 빚은 것이 이런 씁쓸한 사례를 낳는다. 이럴 때는 다시 한 번 티 업하면 된다. 물론 노페널티. 이미 앞에서 말한 사례도 있듯이 제1타의 경우에는 아직 “인 플레이의 공”이 아니다. 더구나 “스트로크”의 정의에 있는 『공을 움직이게 하려는 뜻으로 클럽의 앞쪽으로 보낸 동작이 아니기』 때문이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당신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완벽해지려 애쓰는 사람이다. 완벽을 겨루는 경기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결승점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 결승점은 점점 더 멀어지고 만다. - 마리사 피어의《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중에서 - 2012년 4월 10일 골프화가 김영화의 아트 아카데미 3차 누드크로키수업 후기 2012.4.10 김영화의 골프 아트 아카데미 3차 누드크로키 강의 작품사진 입니다. 1,2 차와 달리 붓과 물감을 이용해 부채에도 본인의 크로키 작품을 새겨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이 아니라 ‘면’으로 표현하여 부피감을 살리는 연습도 해 보았습니다. 매 회마다 늘어가시는 실력을 보며 벌써 다음 회차가 기다려 지는데요..^^ 한국 투자증권 V Privilege 특별초대전 4월 9일, 한국 투자증권 강남 파이낸스 센터 1주년 특별 초대전과 더불어 작가와의 만남 – ‘ 재미있는 크로키를 통한 감성발달’ 강의가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이후 그림을 처음 그려보신다고 하셨는데, 믿기지 않게도 너무나 잘 그려주셨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감사 드립니다..^^ 생각하기 나름 하루 스물 네 시간 중 한두 번쯤 원하지 않는 상황이나 사건을 만나곤 한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마주치거나, 일부러 들른 곳이 문이 닫혀있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경우 등이다. 그렇더라도 이렇게 말해보자. "괜찮아." 이 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 분명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 사토 도미오, '성공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 중에서 - 봄길 위에 홍매 청매 화사한 빛깔에 나는 눈이 멀었습니다 시큰 향긋 알싸한 향내에 나는 정신이 아득합니다 ... 함께 걷던 봄길 위에 나는 눈멀고 아득하여 당신 손을 꼭 잡고 다만 사랑한다 했습니다 류 철- '봄길 위에' 2012.4.9-4.20 한국 투자증권 V Privilege 강남 센터에서 열리는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님의 특별 초대전 ‘골프 그림과 글과 시’에 초대합니다. 2012년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국 투자증권 V Privilege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서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님의 특별 초대전 ‘골프 그림과 글과 시’가 열립니다..^^ 전시 기간 중 2회의 작가와의 만남 일정이 있사오니 참고하시어 그림과 한 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4월 9일 (월) 오후3시- 크로키를 통한 감성발달/ 4월 18일 (수) 오후3시- 작품 감상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 최고의 VIP님들만을 초대하는 작품전인만큼, 번거로우시더라도 전화 예약 후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소: 역삼역 2번출구 강남 파이낸스센터(구 스타타워빌딩) 15층 한국투자증권 강남센터 [전화 예약.02.2112.5400] 2012년 4월 10일 골프화가 김영화의 아트 아카데미 3차 누드크로키 2012년 4월 10일 골프화가 김영화의 아트 아카데미 3차 누드크로키- 좋은 꿈을 꾸면 복권에 당첨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좋은 꿈을 꾼 사람들이 복권을 더 많이 사기 때문에 당첨자가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복이 오는 것도, 운이 트이는 것도, '실천'이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김영화의 아트 아카데미에서 소중한 VIP 님들의 '미술 실천'을 함께하겠습니다.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68 다음